디에이성형외과의원 이상우 대표원장이 지난달 30일 서울 피스앤파크 컨벤션에서 열린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노사문화유공 정부포상’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노사문화유공포상은 산업현장에서 상생의 노사문화를 선도한 유공자를 발굴해 정부가 표창하는 제도로 근로자대표, 사용자, 발전유공자 등이 대상이다. 선정된 인물에게는 훈장·포장·대통령표창·국무총리표창·고용노동부장관표창 등의 훈격으로 각각 포상이 이뤄진다.

 

이번 포상은 청년고용 창출, 복리후생 강화, 노사협력의 모범 실천 등 다양한 기준을 바탕으로 기업과 기관이 신청하고 정부가 심사해 최종 선정했다.

 

그 결과 디에이성형외과 이상우 대표원장이 근로환경 개선과 복리후생 증진, 노사간 신뢰 기반의 협력 체계 구축에 앞장서며 소규모 의료기관에서도 건전하고 지속 가능한 노사 관계 모델을 실천해 온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고 병원 측은 전했다.

 

이 원장은 “직원과의 소통을 기반으로 한 협력 문화가 지금의 결과를 만들었다”며, “앞으로도 노사간 신뢰를 바탕으로 모두가 존중받는 근로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